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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폰시 주의 사항>

 

-사용한지 2~3년 된 스마트폰은 가급적 사용하지 말아야합니다.

발열이 크기 때문에 몰폰을 들킬 확률이 높아집니다.

 

-무음 설정과 이어폰, 블루 라이트 설치는 기본입니다.

 

-긴급 상황에 책을 읽고 있었다고 하기 위해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머리맡에 두세요.

 

 

 

1/

시작

 

일반적으로 몰폰은 부모님이 주무시는 시각인 밤에 가장 많이 일어납니다. 때문에 소리와 빛에 민감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즉 외부로 새어나가는 소리와 빛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밤에는 낮보다 소리가 더 잘 들리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무음설정과 동시에

스토어에서 블루라이트 앱을 설치하여 눈의 피로도 줄일 겸 밝기도 낮추어 빛을 줄입니다.

설정에 들어가서 키보드 터치시 발생하는 진동(햅틱 반응)을 최소로 하거나 없애세요.

 

, 가장 편한 자세로 누워서 뒤척거리는 일을 적게 해야 합니다. 민감한 사람들은 이러한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도 깰 수 있습니다.

 

 

 

2/

들키지 않기 위한 준비

 

취침 전 비닐 봉지를 꺼내 준비합니다. 부스럭 소리가 큰 것일수록 좋습니다. 이것을 부모님이 주무시는 방 앞에 놔둡니다. 이렇게 하면 부모님이 감시하러 오실 때 부스럭 소리가 나서 우리들이 바로 감지하고 자는 척을 할 수 있습니다.  

(비닐 봉지에 미끄러져 부모님께서 부상을 입을 수 있으니 공처럼 돌돌 말아 테이프로 붙인 후 사용을 권장해 드립니다.  5개 정도 만들어 두세요.) 저는 이것을 지뢰라고 부릅니다 ㅋㅋ

 

"자신의 방문을 닫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부모님의 기습을 항상 감지하고 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빠르고 소리없이 숨길 수 있는 곳을 찾아보세요.)

배게 밑이나 이불은 너무 흔해서 안됩니다."

 

 

몰폰을 하다 보면 소리를 듣고 싶을 때가 있는데 이때 이어폰을 사용해야 합니다. 외부 스피커로 하면 들킬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이어폰 사용시에는 한쪽 귀만 착용함으로써 누군가 다가오는지 감지 할 수 있어야합니다.

10분 정도 씩 번갈아 착용하면서 한쪽 귀만의 청력이 손상되는 일을 최소화 해야 합니다.

 음악을 듣지 않을 때에는 이어폰을 빼지 말고 꼽아 놓도록 합니다. 실수로 볼륨 키를 누르면 소리가 그대로 나가므로 매우 위험합니다.

 

 

3/

몰폰 중 고사양 게임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고 사양 게임은 발열량이 큽니다. 그리고. 부모님들이 몰폰 여부를 검사하실 때 스마트폰을 만지어 열을 측정하는 경우가 가장 많으므로 가급적 인터넷만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이것은 충전 중 사용에도 해당됩니다. 발열이 날 것 같은 일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 배터리 사용을 최소화로 하여 발열량을 최소로 하여야 합니다.

 

절전 모드도 나쁘지 않습니다.

 

 

 

4/

모든 것은 적당히

 

몰폰도 적당히 해야합니다. 몰폰은 주로 청소년들이 많이 하는데 청소년 시기 성장호르몬이 적절하게 분비되어야 하므로 너무 하고 싶어도 가급적 새벽 2시는 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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