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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든 전자기기들은 사용시 전기저항이라는 것이 반드시 발생하여 조금이라도 발열이 생깁니다.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스마트폰의 경우 40분간 사용시 40도 까지 올라가기도 합니다만,

 

무언가 문제가 생긴 경우 50도를 넘어서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스마트폰의 발열의 원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배터리의 수명

 

스마트폰 구매 후 2년 정도가 지나면 배터리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을 배터리의 수명이 거의 다됬다라고 흔히들 말하는데,

이렇게 되면 발열량 또한 증가하게 된답니다.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충전식 배터리의 대부분이 완전 방전, 충전 횟수가 500회가 넘어가면 사용시간이 약 80%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조금만 사용해도 손을 대기 힘들 만큼 너무 뜨겁다면 반드시 교체를 받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2/

과도한 CPU사용, GPU사용

 

스마트폰은 CPU와 그래픽(GPU)사용이 크면 클수록 발열량이 심해집니다.

고사양 게임을 할 때 또는 유튜브 영상을 계속 해서 보게 되면 발열을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또는, 작업중인 프로세서 양이 많을 때 CPU 점유율이 높아 열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3/

통신사의 3G, 4G 같은 서비스들

 

와이파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신이 약해질수록 CPU사용량이 증가합니다.

와이파이 막대가 너무 적고, 신호세기가 너무 적다면 차라리 와이파이를 끄셔서 전원을 절약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마찬가지로,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있을 때는 꺼주셔야 합니다.

 

 

 

4/

충전 중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

 

스마트폰 충전기의 전압은 5V, 스마트폰 작동 전압은 3.7V로 변환 중 전압과 전류가 바뀌며 반드시 열이 발생합니다. 이때 약간의 발열을 느낄 수 있으나 이것은 정상적인 경우입니다.

그러나, 이때 고 사양 게임이나 영상 시청을 계속하실 경우 발열량이 곱빼기가 되어 손난로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5/

스마트폰의 노화

 

대부분의 스마트폰의 수명은 3년 정도 입니다. 이를 넘으면 스마트폰이 과거보다 확실히 뜨거워지고

앱 시작이 느려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우리 몸에 악영향을 끼치는 전자파가 심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수의 경우이나 과도한 발열로 배터리가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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