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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방문단 1일차 ( 4)

 

이용 항공편:OZ102 아시아나_A380

ICN(인천 국제 공항)~NRT(도쿄 나리타)

비행시간 약 2시간 10


 

일본을 가는 당일. 전국에서 친구들이 이른 새벽부터 인천공항을 향해 달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저 역시 인천공항과 정 반대인 지역에 거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새벽 3시쯤부터 고속도로를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안타깝게도 해당 시간에 존재하는 공항 리무진 차량이 없었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직접 운행하여 주셨습니다.

아직은 그다지 큰 겨울이 아님에도 가는 도중 온도가 영하까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종종 놀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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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을 기다려 마침내 인천공항과 거리가 10km 도 채 남지 않았을 때 저는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너무나 설레었습니다


동시에 인천공항이라는 것은 세계2위의 규모인만큼 넓어 길을잃지는 않을까 걱정하였지만 친구들 덕분에 금방 모이기로 한 장소에 바로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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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의 인천공항>






드디어 만난 친구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며 30분도 안되어 서로 부담없이 말을 건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1시간이 지나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

이번 일로 3번째 비행기를 타는 것임에도 비행기가 이륙 또는 착륙하는 순간에는 관성의 큰 영향력으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마침내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을 때 처음 일본에 왔고 오늘부터 7일 동안 일본에서 지낼 생각을 하니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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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비행기에서 막 내리고 입국 심사 통로를 지나는 동안

일본어의 중심지인 일본에 왔으니 사진도 많이 찍을 겸 일본어 실력도 많은 성장을 겪게 될 것이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일본에 도착했을 때는 막 점심시간이였습니다. , 여기서 좋았던 점은 한국와 일본의 시차가 같다는 것인데 본래 지리상으로는 북한과 같이 30~40분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어쨌든 일본에 처음와서 먹은 음식은 장어밥(?)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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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 가게의 모습)


맛있는 밥위에 양념한 장어를 올린 요리였는데 설마 한국와 문화가 틀리다보니 입맛이 맞지 않을까나 걱정하였지만 생각보다 맛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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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본의 문화 중 식사문화에 해당하는

잘먹겠습니다.(いただきます~!)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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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먹겠습니다~!”라고 말할 때 젓가락을 손가락에 끼운다는 것은 저에게 있어서 흥미롭고 신선한 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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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정리정돈하는 문화가 발달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 부분입니다.


밥을 먹고 나서 버스를 타고 슬슬 일본의 중심지로 이동하니 높은 건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일본 과학 미래관을 방문했습니다. 일본의 첨단 과학기술을 볼 수 있었는데 주로 로봇 공학을 강조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일본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시모를 처음으로 보았는데 아직 걷는 모습이 이상했지만 그래도 로봇이라는 것이 굉장히 복잡한 뇌와 신경세포의 상호작용이 필요한 걷다라는 것을 하는 것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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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휴보 라는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이 있으나 최근 뉴스기사에서 읽었던 가슴 아픈 이야기이지만 한국의 로봇 기술은 일본의 로봇 기술에 비해 약 6년 정도 뒤쳐져 있다고 합니다.


첫날밤은 선 루트 아리아케라는 호텔에서 보냈습니다. 체크인을 하고 저녁밥을 먹으러 가는 데 일본의 야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대 관람차는 형형색색의 빛을 띄며 우리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그나저나 이것 보다 제가 더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일본은 한국과 다 건물들의 배치라는 등 것들이 정돈 되어있다는 느낌을 준다는 것입니다. 빌딩들의 외관 디자인들은 참으로 멋졌습니다.

(도쿄 타워의 모습입니다)




저녁밥은 돈가스(?)와 우동 이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식사를 할 때에는 젓가락을 모은 두 손에 넣어 다같이 いただきます라고 외친 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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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음식은 소스가 발달되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음식에서 일본인들은 무언가를 꾸미고 작게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게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일본이 세계최초로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를

만들었다는 것이 이를 뒷받침해 줄 것입니다




맛은 비린 맛이 전혀 없이 매우 깔끔하고 단백 했습니다. 우동은 면이 매우 쫄깃 했었고, 국물의 맛은 표현할 수 없을 맛 이였습니다. ,음식 맛도 매우 훌륭했지만 무엇보다

같이 일본을 방문하고 생활할 친구들과 식사를 했다는 점이 매우 행복했었습니다. 이 다신 오지 못할 기회를 제가 누리다니 제 자신에게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호텔을 돌아오는 버스안에서도 일본의 수도이고, 중심지인 도쿄지역의 아름다움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 호텔에 돌아와서는 친구들이 한데 모여 호텔방에서 함께 먹을 음식을 구매하기위해 편의점을 들렸고, 다같이 컵라면을 먹으며 1, 일본에서의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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