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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배터리는 평균적으로 대략 2년이 지나면 수명이 급 감소하게 되어 교체를 요하게 됩니다.

그러나 잘못된 사용습관으로 인해 배터리의 수명이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급격하게 감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러한 잘못된 배터리 사용 습관과 해결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튬 이온 기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배터리는 완전방전 및 충전 횟수가

500회가 넘어가면 사용 시간이 약 80%로 줄어들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배터리가 방전될 때까지 사용

 

이런 일은 보통 어린 학생들과 같이 절제력이 미성숙한 사람들에게 종종 일어나곤 합니다.

한 예로 게임을 하다가 배터리를 갈거나 충전해야하는 데도 절제하지 못하여 계속 하다가 배터리가 다 되어 갑자기 꺼지게 되는데 이

런 경우 배터리의 수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때문에 적정 배터리 용량 때 충전을 해주어야 하는데 보통 20~40% 대라고 하니 잘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2/

필요하지 않은 기능 방치

 

필요하지 않은 기능 임에도 계속 켜놓으면 배터리 사용량이 상당히 많아서 배터리 수명에 영향을 미칩니다.

 

GPSWIFI, 모바일 데이터와 같이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꺼두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특히, WIFI를 찾기 힘든 시골에서는 꺼놓으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스마트폰이 WIFI 신호를 찾기 위해 사용하는 배터리 에너지가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WIFI신호가 적은 경우(1~2) 때에도 평상시 보다 배터리 소모량이 많습니다.

 

 

또, 아래 사진 처럼 백그라운드에 실행되고 있는 앱들이 많은경우 배터리 소모가 심각해진 다는 점 또한 기억해두셔야 합니다.

 

3/

디스플레이 사용 전력 과다

 

직접 찍은 사진인데, 보시다시피

스플레이가 사용하는 전력이 가장 많습니다.

때문에 디스플레이 사용을 조금 줄여도 큰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화면 자동 꺼짐(대기시간)30초 정도가 가장 적절한 것으로 보입니다.

 

-배경화면이 화려하고 위젯이 많을수록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지므로, 단조로운 색상의 배경을 권장해 드립니다.

 

 

4/

세세한 사용들

 

키보드를 사용할 때 다닥 소리와 함께 진동도 함께 납니다. 이 진동을 없앰으로써 배터리 소모를 약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절전 모드 사용으로 배터리 사용을 확실하게 줄일 수 있습니다! 요즘 최신 스마트폰들은

최대 절전모드가 탑재 되어있는데 필자의 경우 배터리 용량이 0%임에도 불구하고 1시간이나 버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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